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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굳 홈은 '모두가 바라는 좋은 집'을 테마로 한 까사미아의 2023년 브랜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하루 평균 약 3만7000명이 부스를 찾았다.
신세계까사는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캠페인 팝업을 리차드 우즈의 대표작 '홀리데이 홈(Holiday Home)'을 공간화한 공공전시 형태로 선보였다. 신세계까사는 여주에서 진행한 이번 팝업 외에도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문화예술 분야를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가기 위해 브랜드의 철학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콘텐츠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며 고객과 적극 소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