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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3 여행가는 달' 행사와 연계해 템플스테이 할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행복 두 배 템플스테이 접수는 25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템플스테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내·외국인 선착순 6000여 명에게 1박 2일 3만원에 템플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외국인만 참여 가능한 당일형 템플스테이는 1만5000원으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템플스테이 기념품을 제공한다.
외국인 할인제공 당일형 템플스테이 운영 사찰의 경우 낙산사, 월정사, 직지사, 동화사, 불국사, 해인사, 범어사, 통도사 등이 있다.
문화사업단장 원명스님은 "템플스테이는 나이와 종교, 성별과 국적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한국의 대표 전통문화 콘텐츠"라며 "고즈넉한 산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통해 행복함을 두 배로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