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불교문화사업단, 2023 여행주간 ‘행복 두 배 템플스테이’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4010013348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3. 05. 24. 0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외국인만 참여 가능 당일형 프로그램도 존재
clip20230524092854
동화사 발우공양에 참가하는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출처=한국불교문화사업단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6월 한 달간 전국 100여 개 사찰에서 '행복 두 배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3 여행가는 달' 행사와 연계해 템플스테이 할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행복 두 배 템플스테이 접수는 25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템플스테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내·외국인 선착순 6000여 명에게 1박 2일 3만원에 템플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외국인만 참여 가능한 당일형 템플스테이는 1만5000원으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템플스테이 기념품을 제공한다.

외국인 할인제공 당일형 템플스테이 운영 사찰의 경우 낙산사, 월정사, 직지사, 동화사, 불국사, 해인사, 범어사, 통도사 등이 있다.

문화사업단장 원명스님은 "템플스테이는 나이와 종교, 성별과 국적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한국의 대표 전통문화 콘텐츠"라며 "고즈넉한 산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통해 행복함을 두 배로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