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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공동주택 2개동, 오피스텔 1개동, 오피스 1개동으로 구성됐다. 4년 단기 민간임대로 선보이는 공동주택은 지하 6층~지상 49층, 전용면적 84~132㎡의 총 45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전용 △84㎡ 91가구 △101㎡ 91가구 △113㎡ 181가구 △132㎡ 91가구다.
단지는 서울의 대표 핫 플레이스인 '더현대 서울'과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복합쇼핑몰 IFC몰을 비롯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상가 '브라이튼 스퀘어'에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고청담, 프리미엄 중식당 신류, 캐주얼 다이닝 소이연남, 하나은행, 아이디헤어, 피부과 등의 입점이 계획돼 있다.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과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입지에 여의도환승센터가 도보권에 있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마포대교, 원효대교 등도 가깝다. 여의도공원, 한강공원, 샛강공원도 인근에 있다.
각 동을 45도 틀은 사선으로 배치해 사생활 보호는 물론 채광과 환기를 최적화했다. 이런 단지 배치를 통해 발생한 공지는 입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되는 선큰 가든으로 조성한다.
입주민은 스카이워크를 통해 101동과 102동 각각의 커뮤니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상 3층의 101동 커뮤니티에는 카페와 파티룸, 작은 도서관이 설치된다. 지상 2층의 102동 커뮤니티에는 라운지, 샤워실, 피트니스 등이 마련된다. 101동 지상 4층에 조성되는 게스트룸은 손님의 숙소나 홈 파티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3층에는 대규모 키즈 카페가 들어선다.
이와 함께 하우스키핑 서비스, 야간 방문 세차, 세탁 수거·배송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단지 내에서는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조·중식 서비스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10월이다.
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PFV 관계자는 "여의도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단지 위상에 맞게 평면부터 주거서비스까지 섬세하게 챙겼다"며 "서울시의 구체적인 개발 계획을 통해 달라질 여의도의 중심에서 지역 부동산 시장을 리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