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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2023 THSF’ 6월 6일 개최...청년 성령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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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3. 05. 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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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등 참여...초교파적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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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THSF(The Holy Spirit Festival) 행사 모습./제공=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기독 청년들의 초교파적 성령축제인 '2023 THSF(The Holy Spirit Festival)'가 다음달 6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초교파 청년들의 성령축제 'THSF'는 이미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매일 특별집회를 가지고 있다. 축제는 코로나 이후 인생의 시련을 경험하고 영적 침체에 빠져 있는 청년세대를 위해 기도와 찬양, 메시지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관계자는 "성령으로 충만한 젊은이들의 은혜로운 다짐들도 있을 예정"이라며 "마약·도박·동성애 등 각종 문제로부터 자유와 저출산 문제 극복 프로젝트 차원에서 아름다운 가정의 소망과 비전을 회복하려는 노력, 음주운전, 데이트폭력 등 청년들의 희망을 파괴하는 부정적인 행동들과의 단절 선언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축제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황선욱 목사의 메시지와 가수 선예 씨의 간증, 헤리티지 매스콰이어, 빅콰이어, 마커스 위십, 팀조수아 찬양팀과 함께하는 찬양, 가수 진주, 팝페라 아티스트 류하나 씨, 우미쉘 목사, 버스킹 사역자 강한별 씨 등의 찬양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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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SF(The Holy Spirit Festival)에 참석해 찬양하는 청년들./제공=여의도순복음교회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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