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미포조선이 2021년 건조 | 0 | | 현대미포조선이 2021년 건조해 선주사에 인도한 5만톤급 PC선의 모습. /제공=HD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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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캐나다 소재 선사와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총 수주 금액은 1270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해 오는 2025년 3월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현재까지 총 88척을 수주했다. 누적 수주 금액은 104억8000만달러로, 연간 수주 목표(157억4000만달러)의 66.6%를 잠정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PC선 29척 △탱커 3척 △컨테이너선 24척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16척 △LPG(액화석유가스) 운반선 14척 △중형가스선 2척 등이다.
- 김한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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