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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복지부에 따르면 모에테 브라더슨(Moetai Brotherson ) 프렌치 폴리네시아 대통령 내외, 카우세아 나타노(Kausea Natano) 투발루 총리, 토레술루술루 세드릭 슈스터 사모아 천연자원·환경장관 등 3개국 4명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안과 3곳을 방문해 시력검사 및 망막질환 검사 등과 함께 상담을 받았다. 이들은 서비스 체험후 무척 만족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이날 행사에는 8명이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참석자들이 정상회담과 부대행사 등 연이은 일정으로 인한 피로감을 호소해 적은 인원으로 치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