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및 가족정책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독일과 스웨덴을 방문 중인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왼쪽)이 지난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 있는 독일 연방 가족·노인·여성·청소년부를 방문해 리자 파우스(Lisa Pause) 장관과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제공=여성가족부
양성평등 및 가족정책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독일과 스웨덴을 방문 중인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 있는 독일 연방 가족·노인·여성·청소년부를 방문해 리자 파우스(Lisa Pause) 장관과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독일 연방 가족·노인·여성·청소년부는 가족과 여성, 청소년 문제를 한 부처가 전담한다는 점에서 한국의 여성가족부와 유사하다. 한편 4일 출국한 김 장관은 오는 10일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