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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 의원에 따르면 서산시가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 관리 지침'에 따라 '안심지기'앱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편의시설 현황을 관리해 이용 여건 개선에 힘쓰고 있다.
서산시는 '안심지기'앱 제작에 1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운용중이며, 매년 유지보수비도 약1700만 원이 소요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신규 조성된 주차장에 대한 정보가 최신정보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시민들 이용에 있어 아쉬움이 크다고 밝혔다.
이에 해당 실과 행정사무감사 이후 답변 자료 통해 교통과와 협조해 최신 정보를 반영한 '안심지기' 앱을 주기적으로 현행화해 모든 시민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경화 서산시의원은 "서산시가 예산을 투입해 개발한 공공 모바일앱이 좀 더 많은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시민들의 생활 편익 증진을 높이는데 기여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