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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의회에 따르면 전국 최초로 양자산업의 육성과 지원을 내용으로 발의된 이번 조례는 대전시가 양자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자 하는 정책적 의지를 담아 그에 필요한 지원사업과 조직구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양자기술은 전체 산업생태계의 판도를 바꿔놓을 이른바 '게임체인저'로 평가되고 있는 차세대 혁신기술로서, 양자산업은 이러한 양자기술을 응용한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서 등의 기술 산업을 말한다.
김 의원은 "대전은 첨단과학도시로서 국방, 나노·반도체, 우주, 바이오·헬스 등의 핵심전략산업을 본격 육성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번 발의한 조례를 발판으로 삼아 대전시가 아직 미지의 영역인 양자산업을 선도적으로 개척해 진정한 과학수도로 우뚝 설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