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시, ‘우리동네키움센터’ 우수 운영사례 공유의 장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5010012736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06. 26.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1
'2023년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사례보고회' 홍보 포스터 /제공=서울시
서울시가 초등돌봄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는 장을 연다.

시와 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27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에서 '2023년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사례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월 10일~5월 4일 개최했던 '2023년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사례 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우리동네키움센터의 우수한 운영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사례 공모전'은 놀이와 쉼, 프로젝트기반배움(PBL, Project Based Learning), 자유주제 3개의 분야에서 총 143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분야별로 각 3개 사례를 선정해 서울시장상을 수여한다.

올해 수상작은 총 9개로 '놀이와 쉼' 분야에서는 독서의 참견(강북2호점), 대환장 롤러코스트 쇼! 쇼! 쇼!, 하늘정원에서 꿈이 자란다가 선정됐다. 'PBL' 분야에서는 일년나기 스토리북 만들기(강남7호점), 어린이 작가들의 인형극-시골 쥐의 서울 구경 2탄(관악2호점), 함께 사는 세상(노원26호점)이 뽑혔으며 '자유주제' 분야에서는 1090공동체활성화프로젝트(강남8호점), 우리마을 함께키움(강서2호점), 우리동네 골목에서 함께하는 나눔이야기(노원18호점)가 선택됐다.

사례 발표 후에는 전문가 총평이 이어진다. 김아래미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운영사례 공모전 수상작과 연계한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원칙을 기반으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3년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사례보고회 이후 공모전 수상작과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사례는 우리동네키움센터 종사자를 위한 학습자료와 시민 대상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배포될 예정이다.

김연주 아이돌봄담당관은 "이번 우수사례발표회를 통해 우리동네키움센터의 다양한 운영사례를 발굴해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는 아동 친화적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