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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 집중호우 대응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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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영 기자

승인 : 2023. 06. 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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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태풍 피해 발생한 경주 왕신저수지 등 재해 대응 점검
경주 왕신저수지 현장 점검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왕신저수지 현장을 돌며 직원들과 함께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제공 = 농어촌공사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지난 22일 공사 전 간부진이 참석한 긴급 안전대책 회의 이후, 피해 재발 방지와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다시 한번 현장점검에 나섰다.

특히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크게 피해를 입은 경주 왕신저수지 복구 현장 등 6월 말까지 전국 시설물과 공사 현장을 돌며 피해복구 현황과 재해 대응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의 문제들을 챙길 예정이다.

공사에 따르면 27일 이병호 사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파주 마정배수장 사전 정비 상태를 확인하고, 왕신저수지 제방과 구조물 등 저수지 주변 복구 현황과 항구적 개선복구사업 추진 일정과 계획을 점검했다.

이병호 사장은 "올여름 풍수해로부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전 직원이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하는 등 안전관리에 각별한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사는 사장 외 임직원들도 저수지, 배수장 등 시설물 점검 강화로 우기철 인재로 인한 침수피해와 인명피해 ZERO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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