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신임 부위원장은 1967년 전남 거창 출신으로 거창 대성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공정위 대변인, 서울사무소장, 유통정책관, 카르텔조사국장, 사무처장, 조사관리관 등을 역임했다.
조 부위원장은 사건 조사 분야에 강점을 가진 '조사통'으로 평가된다. 올해 4월 공정위 초대 조사관리관으로 임명되며 은행·증권·통신사 담합 조사 등 굵직한 사건을 맡았다. 온화한 성품으로 내부 직원들의 신망도 두텁다.
△경남 거창 △거창 대성고 △고려대 법학과 △행정고시 37회 △공정위 시장조사과장 △약관심사과장 △카르텔조사과장 △대통령비서실 파견 △공정위 감사담당관 △대변인 △유통정책관 △카르텔조사국장 △사무처장 △조사관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