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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23명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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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07. 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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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서울 은평구가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구는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9명(복지활동 지원사업·기후환경 약자 지원 골목환경 정비사업·무단투기 폐기물 계도 및 홍보 등) △공공사회적 일자리 사업 14명(사무실 환경정비 및 사무업무 보조, 불법광고물 정비 등) 등 총 23명을 선발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구민이다. 가족 합산 4억6900만원 이하의 재산을 보유해야 하며 기준중위소득은 75% 이하여야 한다. 고려 요소별 가중치 합산한 고득점순으로 선발한다. 단 지난 5월 공공일자리사업 신청 후 불합격 통보를 받은 사람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임금은 시간당 9260원이다. 근무 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이다. 4대보험, 주휴수당 및 월차수당, 간식비 등이 지원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가점 대상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은평구청 2층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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