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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일반열차 운행은 이날에만 중지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집중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안전 확보를 위해 하루 연장됐다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KTX는 일부열차를 제외하고 대부분 운행되지만 기상과 선로 상황에 따라 서행할 수 있어 지연될 수 있다.
광역전철(수도권, 동해선)은 전 구간 정상운행하며 토사가 유입된 경강선 세종대왕릉~여주역 구간만 운행을 중지한다.
다음날 모든 전동열차 첫차는 시속 60㎞ 이하로 서행할 예정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이용 고객은 코레일톡, 홈페이지, 고객센터 등을 통해 열차운행 상황을 확인해달라”며 “운행 중지된 열차 승차권은 위약금 없이 자동으로 반환된다”고 말했다.
한편, 운행 중지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운행 중지된 열차를 예매한 고객에게는 개별 문자메시지(SMS)가 발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