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SM그룹에 따르면 이번 건설부문 협력업체 모집 부문은 외주 부문과 자재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외주 부문은 △건축 △토목 △전기 △통신 △설비 △소방 △조경 등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자재 부문은 일반가구, 발전기계, 사인물 등 지정 품목에 한해 모집한다.
협력업체 등록 요건은 △신용등급 B, 현금흐름등급 C+ 이상, 부채비율 250% 미만 △전문건설업 면허 보유기간 또는 업력 3년 이상 △시공능력평가액 또는 매출액 기준 금액 이상을 충족해야 가능하다.
시공평가액과 매출액 기준 금액은 상세 게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한 협력업체 중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또는 시공능력평가액 상위업체는 우대 사항이 적용된다.
등록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20일 까지 SM그룹 건설사 협력업체 시스템 접속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8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이미지 1] SM그룹 홍보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17d/2023071701001669400092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