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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는 이날 "법무부의 변호사 징계위원회가 속행 결정을 내렸는데 말이 속행이지 징계위원 소집일정 등을 고려하면 차기 위원회가 언제 잡힐지 기약도 없이 기다려야 하는 희망고문에 또 놓이게 된 것"이라며 "그간 변호사협회 징계를 받은 변호사들이 법무부에 이의신청 한 뒤 징계위원회까지 7개월이나 걸렸고 그 사이 리걸테크 시장은 우리나라만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고 해당 기업은 혁신의 싹이 자라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또한 "다시 한번 촉구한다. 법무부는 더 이상의 갈등을 막고 국민의 편익과 미래 리걸테크 등 혁신산업을 키우는 올바른 결정을 빠른 시일 내 내려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