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동구, 민선8기 1년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보고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5010014298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07. 25. 14: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약사항 추진상황 점검보고회 사진 1
민선 8기 1주년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보고회 /강동구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이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보고회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을 비롯한 부구청장, 주관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민선8기 공약사업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면밀히 재점검했다.

민선8기 강동구 공약사업은 '3대 목표, 8대 주민약속, 48개 구정과제'로, 48개 구정과제 중 현재 6개 사업을 추진 완료한 상태다.

완료된 주요 공약사업은 △둔촌주공 재건축 공사의 조속한 재개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 반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 중지 △경로당 중식도우미 지원 확대 △해공체육문화센터 시설 개선 사업 △강일동 스마트 복지센터 설치 추진 사업이다.

구는 부서 간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이행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 진단하고 다각도의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실행력'이 담보된 공약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주민들에게 가장 먼저 약속드렸던 '공약'을 강동구 구정의 기본으로 삼아 책임감 있게 수행할 것"이라며 "공약사업과 관련한 주민들의 다양한 바람과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최선을 다해 협의하고 외부재원을 적극 확보하는 등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구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