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건설, 광주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 8월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7010015753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7. 27. 10: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724_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_투시도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 투시도.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8월 광주 북구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동에 총 16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20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B 10가구 △84㎡A 4가구 △84㎡B 4가구 △84㎡C 1가구 △84㎡D 2가구 △104㎡A 175가구 △135㎡ 펜트하우스 1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내년 3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단지로 선분양 아파트보다 빠른 시일 내에 입주가 가능해 주변 여건을 확인하기 수월하다. 또한 단지 배치와 상품 등을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다.

단지 반경 500m 내에 광주도시철도 2호선 신용역(가칭)이 개통할 예정이다. 이 노선 1단계 구간(광주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은 2026년 개통한다. 이후 순차적으로 2단계 구간(광주역~전남대~수완지구~광주시청), 3단계 구간(백운광장~효천역)이 개통한다. 지방에서는 첫 순환선으로 건설되며 광주 자치구 5곳을 모두 통과한다. 이런 가운데 단지 인근에는 2단계 노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주~순천 간 경전선 전철화 사업, 광주~경남~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사업, 광주~나주 광역철도 사업과 도로 교통망 개통 계획 등 굵직한 교통 호재들이 다수 있다.

광주첨단과학산업단지로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 입지도 갖췄다. 광주첨단과학산업단지 1·2지구는 산업·연구·교육·주거·산업·복지 기능이 복합된 첨단과학산업단지이며 첨단지구의 마지막 개발 단계인 3지구도 계획돼 향후 주거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롯데마트 첨단점, CGV 광주첨단점, 메가박스 첨단점, 롯데시네마 광주첨단점(내년 6월 오픈 예정) 등 쇼핑·편의시설이 가깝다. 첨단종합병원, 광주보훈병원 등 대형병원 접근성도 좋다.

단지 반경 300m 내에 용두2초등학교(가칭, 2025년 3월 개교 예정)가 있고 빛고을대로 육교(가칭) 건립이 예정돼 있다. 용두초, 용두중, 신용중, 빛고을고 등도 인근에 있다. 단지 서측에 영산강이 있고 신용빛고을근린공원, 거징이쉼터, 군왕봉구장, 광주시민의숲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영산강 건너편에 야구장, 테니스장 등이 있는 광주어린이교통공원이 있다.

단지 건폐율은 12.94%로 동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지상 공간에 산책로와 놀이, 휴식 공간 등을 크게 늘려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했다. 전 가구 남측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자연채광을 누릴 수 있으며, 4베이 맞통풍 구조(일부 가구 제외) 설계를 적용했다.

전용면적 74㎡와 84㎡ 전 주택형의 경우 침실 3개, 욕실 2개, 주방과 거실로 구성되며 현관 창고, 복도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파우더장 등 활용도 높은 공간을 제공한다. 전용면적 104㎡A와 135㎡는 대형 면적 수요를 반영한 평면 설계를 적용해 희소가치를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H 아이숲 △작은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있다. △조경 △외벽 △경관조명 △지하 주차장 △단지 내 문주 △동 출입구 등을 특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첨단 1·2지구와 3지구로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 입지를 갖춘 것은 물론 광주도시철도 2호선의 편리한 교통을 누릴 수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며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로 공급되는 만큼 우수한 상품이 적용돼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