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정 13기 대표주자 김민준·김도휘 활약 주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1010000721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23. 08. 01. 1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경정 13기 대표주자 김민준, 김도휘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김민준(A1·35)은 2014년 데뷔 후 현재까지 개인 통산 155승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에는 경정선수라면 누구나 욕심 내는 쿠리하라배 우승도 거머쥐었다. 올 시즌에도 54회 출전해 24승으로 승률 44.4%, 3연대율 74.1%를 유지하며 전 선수 중 10위권을 상회하는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후반기 출발도 좋다. 후반기 들어 6회 출전 해 4회 우승했다. 큰 경기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같은 해 데뷔한 김도휘(A1·38세)는 개인 통산 82승을 기록 중이다. 2016년까지 통산 10승을 거두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지만 이후 3시즌 동안 33승을 기록하며 기대를 높였다. 올 시즌 후반기에는 6회 출전에 1착 2회, 2착 3회, 3착 1회로 착외가 없다. 남은 경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경정 전문예상지 관계자는 "후반기에는 13기를 대표하는 김민준과 김도휘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큰 대회에서 경험을 쌓는다면 정상급 선수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