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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라그란데는 총 3069가구 대단지로 들어선다. 이 중 92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2㎡ 45가구 △55㎡ 173가구 △59㎡ 379가구 △74㎡ 123가구 △84㎡ 182가구 △99㎡ 10가구 △114㎡ 8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74㎡C 형의 경우 가구구분형으로 설계된다.
래미안 라그란데의 일반분양가는 3.3㎡당 평균 3285만원으로, 전용 84㎡ 기준 10억~11억원에 책정됐다.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내부순환로와 북부·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이문초, 청량초, 석관중·고, 경희초·중·고(사립)와 한국외대, 경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이 있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롯데마트 청량리점, 코스트코 상봉점, 이마트 묵동점,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천장산과 중랑천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8월 11~15일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서 연다.
오는 14일 특별공급, 16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23일이다.
전용면적 85㎡ 이하는 60%, 85㎡ 초과 가구는 100% 추첨제로 청약을 진행한다.
분양권 전매제한은 1년(당첨자 발표일 기준)이며 실거주 의무는 없다. 입주예정월은 2025년 1월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 라그란데는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신흥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는 이문·휘경재정비촉진지구에 들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 이라며 "입주 후에도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