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에어, 2분기 영업익 178억원…3분기 연속 흑자 기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8010004342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8. 08. 15: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월 여행 수요 호조세로 여객 사업 견인…"하반기 수요 변화·시장 추이 신속 대응"
진에어 B737-800
진에어 B737-800. /진에어
진에어가 올해 2분기 매출 2590억원, 영업이익 178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5% 증가했으며, 영업익은 흑자전환했다.

진에어는 "5월 연휴, 엔저, 저유가 등의 영향으로 여행 수요 호조세가 지속되며 여객 사업을 견인했다"며 "세밀한 수요 예측을 기반으로 탄력적인 공급 조절과 효율적인 기재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했다"고 호실적 배경을 설명했다.

진에어는 하반기 전망에 대해 여름 성수기로 여객 수요의 증가가 예상되나, 유가와 환율 등 외부 환경 요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봤다.

진에어 관계자는 "수요 변화 및 시장 추이에 신속 대응하며 수익 관리에 집중할 것"이라며 "항공기 도입 및 신규 채용 등으로 안정적인 운송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