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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카드기준으로 시내버스는 간·지선 1500원, 순환·차등 1400원, 광역 3000원, 심야 2500원으로 조정되며, 마을버스는 1200원으로 변경된다.
앞서 시는 대중교통 요금 조정 관련 시민공청회와 서울시의회 의견청취,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대중교통 요금 조정을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충전식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시민은 사전에 조정되는 요금과 교통카드 잔액을 확인하고, 기본요금의 20%를 할인해주는 조조할인 등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