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시, 12일부터 서울버스 요금 조정 시행…기본요금 300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9010005293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08. 10.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특별시청 전경3
서울시청 전경 /정재훈 기자 hoon79@
오는 12일 오전 3시부터 서울 시내버스 기본요금이 300원 인상된다.

일반 카드기준으로 시내버스는 간·지선 1500원, 순환·차등 1400원, 광역 3000원, 심야 2500원으로 조정되며, 마을버스는 1200원으로 변경된다.

앞서 시는 대중교통 요금 조정 관련 시민공청회와 서울시의회 의견청취,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대중교통 요금 조정을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충전식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시민은 사전에 조정되는 요금과 교통카드 잔액을 확인하고, 기본요금의 20%를 할인해주는 조조할인 등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