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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청양군의회에 따르면 차미숙 의장과 군의원, 의회사무과 직원 23명은 집중호우 피해 농가에서 토사·배수 작업, 비닐하우스 침수 쓰레기 수거하는 등 피해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군 의원들은 수해 피해가 발생한 지난달 17일부터 신속하게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 파악과 이재민 임시대피소를 방문해 주민 불편 사항 청취와 자원봉사에 최선을 다했다.
한 주민은 "수해 피해복구 걱정에 한숨만 나왔는데 이렇게 군의회에서 큰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차미숙 청양군의장은 "이번 기록적인 폭우로 고통을 겪으신 주민분들의 어려움을 깊게 헤아려 청양군의회는 복구지원에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수해복구를 위하 우리군에 도움을 주신 많은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