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밋업'은 기업과 스타트업 간 매칭을 통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고, 상생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창업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오비맥주의 ESG경영 실천 일환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지난 2019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다.
올해 스타트업 밋업의 모집분야는 △친환경·ESG △Tech·AI △신사업 개발 △물류 자동화·업무 효율화 등 4개 영역이다. 오는 25일까지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기업에게는 기술개발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되며, 시장 출시 전 시제품의 사전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지원한다. 아울러 오비맥주 계열사와 협업을 통한 사업화(PoC) 진행 및 글로벌 진출 연계, R&D 지원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오비맥주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들이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또는 중소업체들과 상생하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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