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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한강 합동순찰은 한강시민공원 내 범죄 취약지역에 반려견 순찰대, 대학생 순찰대, 일반시민들과 함께 안전을 점검하는 활동이다.
합동순찰은 지난 4일 반포 한강공원을 시작으로 18일 마포 한강시민공원, 25일 뚝섬 한강시민공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순찰대는 다가오는 가을철에도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활동은 서울숲, 보라매공원, 북서울 꿈의숲 등 도심권 공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학배 자치경찰위원장은 "최근 연이어 발생한 묻지마 범죄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며 "그레이트 한강 합동순찰과 범죄예방시설물 점검 등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범죄를 예방하는 치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