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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오픈마켓) 첫걸음 지원 사업'은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등 최근 소비 경향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판로 확장을 위한 다양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 교육 △블로그, 인스타그램 리뷰 콘텐츠 제작 △1대1 심층 컨설팅 등이 있으며, 바우처 1가지를 선택해 매장과 제품 촬영 지원,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바이럴(viral) 홍보 영상 제작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관악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며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을 희망하거나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점포 50곳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참여 자격 등을 심사해 오는 25일 최종 참여 점포를 발표할 예정이다.
관악구 관계자는 "온라인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느꼈던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판로개척을 통해 위기를 이겨나갈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