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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난달 25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총 110가구 모집에 9393명이 몰려 평균 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 에코시티 내 가장 높은 수치다.
단지가 가진 입지적 강점과 전주 에코시티 최중심에서 분양하는 마지막 단지라는 희소성, 청량리의 랜드마크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최고 59층)의 성공적 준공을 통해 입증된 고층 주거 부문에 대한 우수한 시공역량 등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고 한양은 설명했다.
한양 관계자는 "추후 분양이 예정된 오피스텔도 아파트와 동일하게 에코시티의 우수한 인프라를 모두 최중심에서 누릴 수 있어 에코시티 입성을 원하는 수요층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전주 부동산 시장이 전체적으로 신규 공급이 부족해 신축에 대한 희소가치가 높은 만큼 우수한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