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달 행사는 천안의 8개 공공도서관과 14개 공립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한다. 다독자 선정, 연체자 특별 면제 행사를 공통으로 진행한다.
시민독서릴레이 아동 분야 선정 도서의 박현숙 작가, '문학이 필요한 시간'의 정여울 작가와의 만남도 준비돼 있다.
특히 청수도서관의 K-문학존, 청년도서 서가 등 도서 대출과 관련한 이벤트를 도서관별로 다양하게 운영한다.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등 시민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열린다.
행사 안내는 시 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페이지 또는 천안시 도서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