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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농법 조성사업'은 농산물 재배농지에 친환경 유기질 비료를 사용해 화학비료 시비량을 줄이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빛본부는 2010년부터 본 사업을 지원해 지역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으며 올해 영광군에는 백수읍, 홍농읍, 법성면 3개 읍면에 총 5억7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특히 홍농읍과 법성면 613개 농가를 대상으로 1포당 3400원 상당 유기질 비료 약 7만8000포를 지원한다. 최근 3년간 평균 1㏊당 19만원을 지원해 원가절감 효과를 가져온 데 이어 올해 3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농가들의 수익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빛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쌀 생산과 판매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영광 대표기업으로 지역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