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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4시 40분께 전남 신안군 자은도 북서쪽 약 18㎞ 해상에서 어선 B호(12톤, 근해자망, 신안 임자 선적, 승선원 6명)에 타고 있던 A씨가 갑판에서 작업하다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파출소 연안구조정, 서해해양특수구조대, 헬기를 현장에 급파하고 해군·민간 세력과 합동 수색을 실시 중이다. 사고 주변 해역을 가용 세력을 총 동원해 현 시각 해상 집중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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