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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메타의 3명의 소식통은 EU의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유료 버전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료 버전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용료를 지급하고, 대신 광고는 보여지지 않는다. 소식통은 이러한 조치를 통해 이용자에게 광고 기반 서비스에 대한 대안을 제공해 개인정보 보호 우려와 EU 규제당국의 조사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메타는 광고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 광고 보는 것을 원하는 이용자는 무료 버전을 계속 사용 할 수 있다.
다만 아직 유료 버전의 구독 금액과 출시 일정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