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천안시에 따르면 발레 '돈키호테'는 스페인 극작가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1869년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의 초연 이후 지금까지 시대를 초월해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작 발레다.
국립발레단은 원작 돈키호테의 명장면인 키트리와 바질의 결혼식 그랑 파드되 등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살리고 캐릭터와 줄거리에 크고 작은 변화로 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풍부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광장에서 펼쳐지는 태양보다 뜨거운 정열의 무대를 경험해 볼 기회다.
관람료는 R석 10만 원, S석 8만 원, A석 6만 원, B석 4만 원이다.
천안문화재단의 천안시 승격 60주년 기념 시리즈 4개의 공연은 천안시민과 함께 천안시 승격 60주년을 축하하고 시민의 공연 관람 참여를 확대하고자 천안시민은 50% 할인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