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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헬스업’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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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3. 09. 0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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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보도사진] 국민체력100 헬스업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난해 론칭한 '국민체력100 헬스업' 사업을 9월부터 대폭 확대 운영한다.

'국민체력100 헬스업'은 국민체력인증 항목 중 건강과 밀접한 체력 항목 2개를 선별해 간소화된 측정을 통해 국민체력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33개 운영센터로 시작했는데 9월부터 참가기업(스포애니·파프짐)의 전 지점 확대 및 일부 공공스포츠클럽 신규 참가 등을 통해 총 106개 센터로 확대 운영한다.

체력측정 및 스포츠 활동 인증 시 인센티브 포인트 적립이 지난 7월부터 가능해졌다. 헬스업과 국민체력인증 등으로 적립된 포인트(연간 최대 5만 포인트)는 스포츠 상품권으로 전환·발급받은 후 스포츠 용품, 시설 이용 등에 사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국민체력100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현재 이사장은 "국민체력100 헬스업을 통해 공신력 있는 체력관리 시스템과 접근성이 우수한 민간 인프라의 접목으로 협업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국민의 더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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