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융지원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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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초격차산업, 미래신산업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미래차·반도체·이차전지 등 혁신성장 분야의 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금융지원과 관련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갑용 코윈테크 대표는 "이제는 혁신성장 분야의 글로벌 진출과 시장 선점을 위한 보다 과감한 금융지원이 필요한 시기"라며 "특히 정책적 지원이 부족한 초기 혁신중견기업에 대한 성장사다리를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최 이사장은 "중소·중견기업은 창업·벤처기업과 같은 촘촘한 성장단계별 금융지원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맞춤형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정책금융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성장사다리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신보가 먼저 정부·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반영한 현장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정책당국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