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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는 올 봄 플라워 샤워(Flower Shower), 여름 스마일 컬러팝(Smile Colorpop)을 주제로 시즌 전시를 개최한 데 이어 매 시즌별 새로운 주제로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가을 시즌 전시인 'The High Light'는 래미안의 디자인 철학인 'Light of Life'를 주제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래미안에서 찾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진행된다. 크게 스포트라이트 존과 스타 라이트존으로 구성됐다.
스포트라이트 존은 래미안 아파트를 재해석한 공간이며 스타 라이트 존은 떨어지는 은하수, 별빛 속을 걷는 공간을 연출한다.
래미안갤러리에서는 이들 전시 외에도 다양한 작가들의 빛과 관련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스탬프투어, 굿즈 이벤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연계 체험, 아카데미 등도 병행한다.
래미안갤러리의 시즌 전시는 올 한해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유혜인 래미안갤러리 소장은 "래미안갤러리는 기존 아파트 견본주택의 역할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찾는 문화공간,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휴식공간,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고객 여러분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