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 영남루는 오는 10월 초 '최종 국보 지정'을 앞두고 있어 굿바비 홍보차량이 영남루의 국보 승격을 염원하는 듯 하다.
굿바비 홍보 차량은 밀양시 관광 브랜드 '날좀보소 밀양보소'와 홍보 캐릭터 '굿바비'를 활용해 색감 있게 표현해 지역 관광지를 순회하며 관광객에서 밀양 알리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내부에는 LED 전광판과 음향장비를 갖춰 밀양 관광 홍보영상 상영과 다양한 이벤트 진행이 가능하며 밀양 방문의 해, 시티 투어, 주요 관광지 등 여러 홍보 리플릿도 비치하고 있어 어느 곳에 있든지 밀양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할 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지난 7월 위양지에서 굿바비 차량을 이용한 홍보를 시작했으며 주요 관광지와 밀양공연예술축제 등 여러 행사, 축제에도 참여해 밀양 관광을 홍보하고 있다.
손영미 관광진흥과장은 "굿바비 홍보차량을 통해 다양한 관광객들과 소통하며 밀양을 알린다"면서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 및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니 밀양에 많이 놀러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