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평군, 농업재해 피해 농가 복구비 11억92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8010010614

글자크기

닫기

함평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9. 18. 15: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상익 군수, "신속한 복구비 지원으로 피해 농가 경영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
함평군청
함평군청
전남 함평군이 올해 봄 이상저온, 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피해복구비 11억920만원을 지급한다.

18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번 지원 대상은 지난 4월 중순 개화기 저온 피해를 입은 과수와 서리 피해를 입은 일반작물 37.8ha, 5월 수확기 도복 피해를 입은 맥류 114.2ha, 생육기 저온 및 고온으로 피해를 입은 양파 292ha이다.

피해 농가는 피해 규모 및 정도에 따라 농약대, 대파대 등을 비롯한 직접 지원과 농업경영자금 상환 연기, 학자금 지원 등 간접 지원을 받게 된다.

농약대 지원단가는 △맥류는 ha당 74만원 △과수는 ha당 249만원 △채소류는 240만원이며, 대파대 지원단가는 맥류는 ha당 380만원, 채소류는 586만원이다.

이상익 군수는 "신속한 복구비 지원으로 피해 농가 경영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태풍, 집중호우 등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