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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동은 기회” ‘네옴’ 신도시 공사 현장 점검하는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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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경 기자

승인 : 2023. 10. 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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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이재용 회장 사우디 네옴 현장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서북부 타북주(州)에서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네옴(NEOM)' 신도시의 지하 터널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자
(사진4) 이재용 회장 사우디 네옴 현장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서북부 타북주(州)에서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네옴(NEOM)' 신도시의 지하 터널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자
(사진3) 이재용 회장 사우디 네옴 현장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서북부 타북주(州)에서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네옴(NEOM)' 신도시의 지하 터널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올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중동을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 회장은 1일(현지시간) 사우디 서북부 타북주에서 삼성물산이 참여하고 있는 친환경 스마트시티 '네옴(NEOM)' 산악터널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스마트시티 '네옴'은 사우디의 대규모 국가 개혁 프로젝트 '비전 2030'의 일환으로 구축중인 미래형 신도시로, 삼성물산은 '네옴'의 핵심 교통·물류 수단인 지하 철도 공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5) 이재용 회장 사우디 네옴 현장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서북부 타북주(州)에서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네옴(NEOM)' 신도시의 지하 터널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자
(사진7) 이재용 회장 사우디 네옴 현장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서북부 타북주(州)에서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네옴(NEOM)' 신도시의 지하 터널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자
이 회장은 명절에도 쉼 없이 '네옴'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사우디 네옴을 비롯해 탈(脫)석유로 대변혁을 추진중인 중동 지역 비즈니스 확대 방안을 경영진과 논의했다.

현장에서 이 회장은 임직원들을 만나 "중동은 미래 먹거리와 혁신 기술 발휘 기회로 가득 찬 보고(寶庫)이다. 지금은 비록 타지에서 가족과 떨어져 고생하고 있지만 '글로벌 삼성'의 미래를 건 최전선에 있다는 마음으로 과감하게 도전하자"고 당부했다.

(사진8) 이재용 회장 사우디 네옴 현장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서북부 타북주(州) '네옴(NEOM)' 신도시 건설 현장에 헬기로 도착해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네옴시티 지하 터널 공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삼성전자
(사진9) 이재용 회장 사우디 네옴 현장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서북부 타북주(州) '네옴(NEOM)' 신도시 건설 현장에 헬기로 도착해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네옴시티 지하 터널 공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삼성전자
(사진10) 이재용 회장 사우디 네옴 현장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서북부 타북주(州) '네옴(NEOM)' 신도시 건설 현장에 헬기로 도착해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네옴시티 지하 터널 공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삼성전자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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