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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헬기에는 비생계획서 상 2명이 탑승한 것으로 기재됐으나 민간항공관제센터 확인 결과 1명만 탑승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확인했다.
소방당국은 총 26대 장비와 67명을 투입해 탑승자를 수색중이다.
헬리콥터가 빠져있는 저수지의 수심은 10m 가량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고 헬기는 홍익항공의 AS-350(6인승) 기종으로, 포천지역 산불 방재 훈련에 참여해 담수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탑승자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