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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내일동에 따르면 성미순 동장 주관으로 직원 10명이 시 인구 증가 총력전 추진과 관련해 동 단위 차원에서 인구증가 방안 강구, 시책 발굴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관내 실거주 미전입자 및 베이비붐 세대 퇴직자 발굴과 유입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담당별로 인구증가 관련 아이디어 개진 등 향후 실효성 있는 인구증가 계획 수립을 위한 인식을 공유했다.
성미순 내일동장은 "회의를 통해 연말까지 밀양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구 10만 2천명 유지를 위한 인구증가 총력전에 부응해 내일동의 특성을 잘 반영시켜 실효성 있고 효율적인 인구증가 계획 수립과 관내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 및 유입 등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