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냔 진행된 행사에는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등 1000여명이 참가했다.
호반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으로 ‘비치 플로깅’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이번에는 승일희망재단과 루게릭요양센터 건립 기금 조성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3km, 5km, 7km 코스 중 각자 선택한 코스를 따라 ‘비치 플로깅’에 참여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을 의미한다.
참가자들은 안면도 꽂지해변을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주웠다. 이어 아일랜드 리솜 잔디광장에 모여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얼음물을 뒤집어 쓰는 순간 온몸의 근육이 일시적으로 위축되는 경험을 통해 루게릭병 환우들의 고통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공감하려는 취지로 시작된 기부 캠페인이다.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가수 ‘션’이 참가자들을 위햐 스페셜 공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