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 佛 ‘프낙’ 파리 매장서 부산의 매력 알리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09010003075

글자크기

닫기

정문경 기자

승인 : 2023. 10. 09. 1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 샹젤리제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위치한 '프낙' 매장에 선보인 LG의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옥외광고./LG
LG가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세계 곳곳에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LG는 현지시간 2일부터 프랑스의 대표적인 유통채널 '프낙'의 파리 거점 매장 4곳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지원하는 옥외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LG가 옥외광고를 선보인 프낙 매장 4곳이 위치한 샹젤리제 거리, 생 라자르 기차역, 레퓌블리크 광장, 떼흔느 지역 등은 유동인구가 많은 파리의 명소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로 손꼽히는 샹젤리제 거리에 위치한 프낙 매장은 파리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콩코르드 광장과 개선문도 가까이 있어 파리 시민과 관광객으로 붐비는 파리의 대표 매장이다.

LG는 프낙 매장 외에도 9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 국제공항 내 6개의 대형 광고로 부산엑스포 유치를 응원하고 있다.

LG 부산엑스포 유치 옥회광고
파리 생 라자르 기차역 인근의 '프낙' 매장에 선보인 LG의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옥외광고./LG
10월 말부터는 파리 시내버스 약 2000대에 2030 부산엑스포를 알리는 광고를 운영하며, 11월 초부터는 파리 도심에 약 300개의 광고판을 집중 배치해 2030 부산엑스포를 적극 알린다.

또한 10월 중순부터 영국 런던에서 현지 대표적 명물인 2층 버스에 래핑광고를 선보이고, 벨기에 브뤼셀 중앙역 인근에서 대형 광고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광고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앞서 LG는 유동인구가 많아 광고 효과가 높은 세계 주요 국가의 랜드마크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를 해왔다.

지난해 6월부터 세계적 명소인 미국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의 대형 전광판에도 홍보 영상을 상영하며 2030 부산엑스포를 적극 알리고 있다.

구광모 ㈜LG 대표 등 LG의 주요 경영진들은 엑스포 개최지가 최종 발표되는 11월 말까지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주요 전략국가를 대상으로 각국에서 유치 교섭 활동을 적극 이어갈 계획이다.

LG 부산엑스포 옥외광고
파리 떼흔느 지역에 위치한 '프낙' 매장에 선보인 LG의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옥외광고./LG
정문경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