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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344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11건 안건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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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10. 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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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4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이 11일 제344회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부안군의회
전북 부안군의회가 11일부터 23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344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임시회에서는 12일부터 20일까지 7일간에 걸쳐 2023년도 하반기 군정에 관한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며, 부안군 지역보건의료사업 업무대행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이날 1차 본회의에서 이한수 의원은 '위도 여객선 해결 방안 마련 촉구'라는 주제로 5분 발언에 나서 부안군 위도 면민의 생활권 보호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위도 여객선의 원활한 운항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해결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광수 의장은 "이번 하반기 군정보고를 통해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잘 마무리 되고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부안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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