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교육전문가, 8가지 재난상황별 실습 위주 교육
 | clip20231012150727 | 0 | | 강북구 '2023 안전체험교육' 포스터 /강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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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가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아동·청소년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27일까지 우리동네키움센터와 아동센터 11곳에서 '2023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재난안전교육전문가가 안전교육체험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화재대비 △화재안전 △심폐소생술 △생활안전 △물놀이안전 △환경안전 △성(性)안전 △미디어 중독 등 총 8가지 재난상황별 실습교육으로 구성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갑작스러운 각종 재난상황에서 아이들이 빠르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 교육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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