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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영광군의회에 따르면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봉사하는 등 최일선에서 의정활동을 펼쳐 선진 의회상 정립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정 의원은 자치행정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영광군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영광군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예방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고,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확대를 위한 10분 자유발언을 하는 등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취약계층의 권리 증진 및 복지 향상, 어촌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 등을 위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용해 정책을 제안하는 등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선우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동료의원님들과 협력해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