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환경정화 활동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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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에 따르면 여창현 창원영업본부 상무는 최근 경남도청에서 김병규 경제부지사를 만나 '로봇랜드 자유이용권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이용권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여 상무는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 등 지역 취약계층들에게 문화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상남도에 1000만원 상당의 로봇랜드 자유이용권을 기탁하게 됐다"며 "축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이 로봇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오는 11월 4일 농촌 봉사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