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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 자매마을 ‘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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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10. 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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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만족도 상승
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자매결연마을인 영광군 홍농읍 월암1리(월평마을), 고창군 상하면 석남2리(월곡마을)에서 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 /한빛원자력본부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본부 자매결연마을인 영광군 홍농읍 월암1리(월평마을)와 고창군 상하면 석남2리(월곡마을)에서 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자매마을 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은 본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을 환경개선을 통한 지역 주민 삶의 만족도 상승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시행됐다.

이번 활동은 본부 직원, 미술동호회, 지역활동 화가 등으로 구성된 한빛원자력봉사대 50여 명이 참여해 마을회관 주변 노후 담벼락과 주택 등의 담장을 하얀색 페인트로 깨끗이 칠한 뒤 꽃과 풀 등의 그림을 그려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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