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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해 환경부가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안녕(Bye)'이라는 의미의 손 흔드는 동작을 담은 사진과 함께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호 창녕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은 정순욱 서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최정권 NH농협중앙회 창녕군지부장을 지목했다.
정순욱 서장은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는 생활 속에 실천할 수 있는 기후 위기 극복의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에 군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꾸미기]IMG_6106](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0m/30d/20231030010029056001673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