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령교육지원청, 선행학습유발 관행 근절로 공교육 정상화 다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31010017284

글자크기

닫기

의령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10. 31. 11: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령교육청, 중등 교감 대상 교육과정 운영 하반기 협의회 개최
중등 교감 대상 교육과정 운영 하반기 협의회 개최 모습
중등 교감 대상 교육과정 운영 하반기 협의회를 하고 있다. /의령교육지원청
경남 의령교육지원청은 30일 의령 관내 중등 교감을 대상으로 의령 중등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하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의령 중등 교감단은 관내 중·고·특수학교 교감 선생님으로 구성되어 매월 장학 협의회를 진행해 오고 있는데 10월 장학 협의회는 의령교육지원청의 협의회와 병행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 안건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쟁점과 의령 지역화에 대한 방안, 중등 기초학력 책임교육 컨설팅 결과 공유, 계약제교원의 담임 및 업무분장에 관한 운영 지침을 주의 깊게 다뤘다.

특히 선행교육 및 선행출제 점검을 통한 선행학습유발관행 근절 포함 공교육정상화에 무게를 두고 의령 관내의 다양한 교육 이슈들을 공유하고 공감했다.

의령 중등 교감단의 회장을 맡고 있는 김수호 교감은 "의령은 학교 등의 규모가 작은 지역이라 하더라도 학생들의 꿈과 끼가 충만하고 열정이 가득하다"며 이를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의령의 특색 교육과정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공유하는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의령교육지원청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미숙 교육장은 "의령의 중등 교육과정의 성공은 학교 하나하나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며 하반기 협의회에 참석해준 의령 중등 교감단에 감사의 인사와 함께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앞으로의 노고를 부탁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