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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 제18회 법성면민의 날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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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11. 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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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규 본부장, "안전한 원전운영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상생하며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한빛본부, 법성면민의 날 감사패 수상
최헌규 한빛원자력본부장(오른쪽)이 지난 3일 법성포 뉴타운 광장에서 개최된 제18회 법성면민의 날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 후 박삼성 법성면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빛원자력본부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3일 법성포 뉴타운 광장에서 개최된 제18회 법성면민의 날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13년만에 다시 개최된 이번 면민의 날은 강종만 영광군수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법성면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한 본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헌규 본부장은 "법성면민 분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애정어린 비판 모두 감사하다"며 "계속운전이라는 국정과제 진행을 위해 안전한 원전운영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상생하며 지역에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위한 문화진흥사업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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